코로나 먹는 치료제 100만분 선구매 추진…내달 중순 도입예정


드디어 정부에서 화이자에서 개발한 먹는 코로나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를 긴급사용승인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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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는 높은 코로나 확진자로 인해서 병상이 부족해서 의료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린 상태 입니다.

이로 인해 정부에서 먹는 치료제를 100만 명분 선구매를 추진한 상태며, 내년1월 중순에 들어올 예정 입니다.

과연 팍스로비드가 신종플루때 나왔던 타미플루처럼 큰 역할을 할지 기대가 됩니다.


코로나 먹는 치료제,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적!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될 먹는 치료제는 화이자의 팍스로비드와 머크의 몰누피라비르 입니다.

팍스로비드는 36만 2천명분, 몰누피라비르는 24만 2천명분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40만명분은 추가구매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긴급사용승인이 된 것은 팍스로비드이며, 몰누피라비르는 아직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 입니다.

긴급사용승인이 난 팍스로비드는 코로나 경증 환자가 증상 발현시 5일이내 먹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택치료나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중심으로 투여가 될 전망으로 보여집니다.

경증 환자가 위/중증으로 가는 확률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사용이 될 예정이며, 실제 약을 투여 후 입원 및 사망환자 비율이 88% 감소를 했다고 미식품의약국(FDA)가 밝혔습니다.

특히나 팍스로비드는 단백질의 효소가 단백질 증식을 억제해줌으로 인해서 오미크론 변이에도 효과가 있을 것 같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투여 대상은?


코로나 확진자들 중 경증 및 중등증 성인환자나 12세 이상, 체중 40kg 이상 소아 환자에게 투여를 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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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메디칼업저버

임산부는 유익성이 위해성을 상회하는 경우나 수유부는 수유 일시 중단을 한 상태에서 투여를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출처 : 메디칼업저버

약의 구성은 리토나비르 1알과 니르마트렐비르 2알, 총 3알로구성이 되어져 있으며 1일 2회 12시간마다 3알씩 총 5일간 복용을 하게 됩니다.

먹는 치료제 약값은 몰누피라비르는 1인당 700달러(한화 약 83만원)이며, 팍스로비드는 아직 측정되지 않으나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팍스로비드 부작용은?


화이자 팍스로비드에 대한 부작용은 미각 저하, 설사, 고혈압, 근육통 등이 발생 될 수가 이습니다.

이러한 가벼운 부작용은 약 처방받은 환자 중 20%에게 나타났으며, 1.7%가 심각한 부작용을 나타냈습니다.

가벼운 부작용은 약물 투여가 종료 된 후 호전이 됐다고 합니다.

만약 팍스로비드 복용을 한 뒤 부작용이 발생이 된다면 이로 인해 보상요청을 한 뒤, 인과성 인정이 된다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피해보상은 백신 부작용과는 다른 기준으로 처리가 됩니다.

추후 먹는 치료제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났을 때 의료진이나 의약전문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에 직접 신고하거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밝혔습니다.


복지멤버십 신청하기


정부에서 저소득층 및 차상위계층, 노인층에 대한 복지를 많이 만들어두었지만 신청을 하지 못해 못받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복지멤버십을 만들어두었고, 미리 신청을 하게 된다면 추후 받을 수 있을 때 지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 후 꼭! 신청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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