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둔화 시작!…방역패스/부스터샷 효과 입증

증가되는 코로나 확진자로 인해 정부에서 방역패스를 적용하고, 부스터샷 접종 권장을 했습니다.

방역패스/부스터샷 효과 입증 1

일각에서는 방역패스와 부스터샷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했지만 다행히 적용 이후 확진자가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코로나 신규 확진자 증가세 둔화


21일 오전에 있었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확진자 규모증가가 둔화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역패스 적용하기 전, 매주 15~ 20%씩 증가하던 확진자가 지난 주말부터 며칠간 확연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17일 이후부터 줄어들었다 21일에는 다시 17일 이전 평균과 같아졌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60세 이상 고령층이 35%를 유지하면서 매일 2500명정도 발생했지만 최근에 20%로 낮아져 1000명대로 낮아지게 됐습니다.

미접종자 감염 비중 또한 25% 내외로 낮아지게 됐습니다.

반면 초등학생 확진자는 빠르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11월 넷째주에 초등학생 확진자는 1835명이었으나 지난주에 4325명으로 두배 넘게 증가를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백신접종을 진행하고 있는 중학생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감염율을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망자, 접종자가 과반?! 사실무근


현재 많은 언론들에서 코로나 사망자에 대한 기사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 중 백신접종완료 하였지만 코로나에 걸려서 사망하게 되었다는 기사들이 중간중간 보이게 됩니다.

이에 대해서 연합뉴스에서는 [팩트체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 과연 진짜 코로나 사망자가 접종자가 과반일까요?

방역패스/부스터샷 효과 입증 2

위 표는 질병관리청에서 제공을 해준 표 입니다.

11월 4주차 예방접종에 따른 연령표준화 발생률, 위중증률, 치명률 및 예방접종 효과를 데이터화 시킨 것 입니다.

미접종군과 2차 접종 완료군을 비교해서 보실 때, 발생률을 보시면 확연히 줄어든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특히 사망자에 대한 것을 보시면 확연하게 줄어든 것을 보실 수가 있을 겁니다.

물론 백신접종으로 인해 부작용으로 인해 사망을 하는 문제들이 지속적으로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및 방역당국에서는 코로나로 부터 위중증 및 사망까지 이르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최선책이 백신접종률을 높이는 것 입니다.

우리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정부의 노력보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백신접종을 하고, 개인방역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 참고기사 : [팩트체크] 코로나 사망자 중 접종자가 과반이어서 백신 효과 없다?


복지멤버십 신청하기


정부에서 저소득층 및 차상위계층, 노인층에 대한 복지를 많이 만들어두었지만 신청을 하지 못해 못받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복지멤버십을 만들어두었고, 미리 신청을 하게 된다면 추후 받을 수 있을 때 지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 후 꼭! 신청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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